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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대형사고…'튀르키예 이적' 오현규, 데뷔전서 '환상 오버헤드킥' 데뷔골 폭발→황의조와 코리안 더비서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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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식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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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튀르키예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오현규가 강렬한 한 방으로 자신의 존재를 알렸다. 데뷔전부터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을 터뜨리며 팀에 귀중한 동점골을 선사했고,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확실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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