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축구 빅뉴스' 미쳤다 오현규, 베식타시 데뷔전서 '환상 오버헤드킥'으로 데뷔골 '쾅'+최고 평점, '4호 도움' 황의조와 '튀르키예 코리안더비'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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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는 9일(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란야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등번호 9번 유니폼을 입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출전했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헹크(벨기에)에서 이적료 1400만유로(약 240억원)에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로 이적한 오현규는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낚으며 새로운 팀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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