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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손흥민' 취소→잔류 유력→'이적설 재점화' LAFC 레전드 "양측 구단 협상 완료, 이적료 지급 방법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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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공격 듀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Getty Images코리아

LAFC 공격 듀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Getty Images코리아

손흥민(왼쪽)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2025 MLS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드니 부앙가의 골이 터진 뒤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 AFP연합뉴스

손흥민(왼쪽)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2025 MLS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드니 부앙가의 골이 터진 뒤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 AFP연합뉴스

손흥민과 함께 로스앤젤레스 FC(LAFC)에서 활약 중인 드니 부앙가의 이적설이 다시 나왔다.

브라질 매체 ‘글로보’는 7일(한국시간) “플루미넨시 FC는 존 아리아스 복귀 추진이 무산됐다. 부앙가 영입에 다시 전력을 쏟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지금 플루미넨시와 LAFC는 1500만 달러(약 219억원)의 이적료를 합의했다. 두 차례 분할 지급의 기한을 두고 이견을 조율하는 과정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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