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위해 결국 국적 바꾼다…프랑스 수비 미래→1073억에 맨유 와 꼬였다,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선택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5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레니 요로가 프랑스 대신 코트디부아르 국적을 택할 듯 보인다.
프랑스 '풋01'은 8일(이하 한국시간) "요로와 앙주-요안 보니는 프랑스가 아닌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에 발탁될 것이다. 두 선수는 프랑스 21세 이하(U-21) 대표팀엔 발탁된 적이 있지만 프랑스 성인 대표팀 경력은 없다. 코트디부아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선전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프랑스 차세대 핵심 센터백으로 평가되던 요로는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가 된다. 요로는 2005년생 센터백이다. 릴 유스 시스템을 통해 성장했고 릴 1군에 성공적으로 데뷔를 했다. 요로는 일찍이 릴에서 주전 기회를 잡으면서 활약을 했고 특히 2023-24시즌 릴 핵심 센터백으로 발돋움해 호평을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부터 빅클럽들이 구애를 보냈다. 프랑스 내에서 기대감이 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