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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월드컵 우승" 갑자기 왜 이러나…갈비뼈 골절 발생 '비상 또 비상', 쿠보-미나미노 이어 유럽파 또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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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야스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오는 3월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를 상대로 원정 연전을 치른다. 지난연말부터 윙어 구보 다케후사와 미나미노 다쿠미, 중앙 미드필더 가마다 다이치, 수비수 세코 아유무, 마치다 고키,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 등 공수에 걸쳐 주축 자원의 부상 이탈이 잇달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우승을 공공연히 외쳐온 일본 축구가 본선을 불과 수개월 앞둔 시점에서 최악의 변수와 정면으로 충돌했다. 주축 선수들이 유럽 각지에서 연쇄적으로 쓰러지며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구상은 근본부터 흔들리고 있다.

이번에는 프랑스 리그앙 르아브르에서 뛰고 있는 수비수 세코 아유무까지 전열에서 이탈했다. 8일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세코는 지난달 30일 RC랭스와의 경기 도중 갈비뼈 골절 부상을 입었고, 안정을 되찾은 후 검진한 결과 최소 15일 이상 결장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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