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월드컵 우승" 갑자기 왜 이러나…갈비뼈 골절 발생 '비상 또 비상', 쿠보-미나미노 이어 유럽파 또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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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프랑스 리그앙 르아브르에서 뛰고 있는 수비수 세코 아유무까지 전열에서 이탈했다. 8일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세코는 지난달 30일 RC랭스와의 경기 도중 갈비뼈 골절 부상을 입었고, 안정을 되찾은 후 검진한 결과 최소 15일 이상 결장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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