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키 넘기는 멋진 득점이었다'…뉴캐슬 유나이티드, 박승수 데뷔골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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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박승수가 뉴캐슬 데뷔골을 터트렸다.
박승수는 7일 영국 워릭셔에서 열린 뉴캐슬 21세 이하(U-21)팀과 아스톤 빌라 U-21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골을 터트렸다. 뉴캐슬은 박승수의 활약과 함께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4-3 승리를 거뒀다. 뉴캐슬 U-21팀은 이날 승리로 프리미어리그2에서 3승3무6패(승점 12점)의 성적과 함께 29개팀 중 24위를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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