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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경우 관전이라도" 메시, 북중미 월드컵 출전할까…美 매체 "아르헨에 부담되고 싶지 않다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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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경우 관전이라도" 메시, 북중미 월드컵 출전할까…美 매체 "아르헨에 부담되고 싶지 않다 언급"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가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설까. 어느덧 38세의 나이에 접어든 만큼 우려와 기대의 시선이 쏠린다.

미국 매체 '폭스 스포츠'가 4일(한국시간) "메시가 2026년 월드컵 참가를 공식적으로 확정하지 않았지만, 인터 마이애미의 감독이자 같은 아르헨티나 출신인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는 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합류할 것이라고 암시했다"라며 그의 발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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