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기대주' 이현주, 발등에 불 붙었다…2경기 연속골로 팀 3-2 승리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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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정 기자]](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08/202602081405771096_69881bc3950b6.jpg)
[OSEN=정승우 기자] 이현주(23, 아로카)가 또 해냈다. 두 경기 연속 골, 그리고 팀의 2연승. 포르투갈 무대에서 존재감을 분명히 각인시키고 있다.
이현주는 8일(한국시간) 열린 리가 포르투갈 21라운드 FC 아로카와 비토리아 기마랑이스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아로카의 3-2 역전승을 이끌었다. 스코어가 2-2로 맞서 있던 후반 29분, 흐름을 갈라놓은 한 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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