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대비?' J리그 PK전 도입→첫 경기 후, 日 국대 사령탑 "월드컵 결승 진출에 도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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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하지메 감독이 J리그의 PK전 도입에 감사를 전했다. 월드컵 우승 도전에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FC도쿄는 7일 오후 1시 30분(한국시간) 일본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J1 백년구상 리그 1라운드에서 가시마 앤틀러스와 1-1로 무승부를 거둔 이후 승부차기를 통해 5-4로 승리했다.
팽팽하게 흘러가던 전반전 도중 가시마에 변수가 발생했다. 전반 41분 가시마의 미사오 켄토가 빼앗긴 볼을 되찾으려던 중, 반칙을 범해 VAR 판독 이후 다이렉트 퇴장을 명 받았다. 이후 이어진 프리킥 상황에서 엔도 케이타가 오른쪽 구석으로 낮게 차 득점까지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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