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하면 손자한테 '호날두+메시+음바페+뎀벨레'와 일했다고 말할 거야"…PSG 단장, "누구도 이런 커리어 없어"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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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단장 루이스 캄포스가 자신의 커리어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축구 매체 '트리뷰나'는 8일(한국시간) "축구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디렉터 중 한 명인 캄포스는 역사상 가장 큰 스타들과 함께 일해 온 자신의 특별한 커리어를 되돌아봤다"라고 보도했다.
캄포스는 포르투갈 출신 축구인이다. 선수 시절엔 포르투갈 파오, 에스포젠드에서 측면 수비수로 활약했지만 두각을 나타내진 못했다. 결국 27세에 은퇴를 택한 뒤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2003-04시즌엔 질 비센트를 이끌고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끌던 포르투의 27경기 무패 행진을 끝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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