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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 절친, 추락에 끝이 없다…英 4부리그 이적설→감독이 직접 "이야기한 적도 없는데"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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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 절친, 추락에 끝이 없다…英 4부리그 이적설→감독이 직접 "이야기한 적도 없는데" 일축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델레 알리가 새로운 팀을 찾지 못하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8일(한국시간) "알리가 새로운 팀을 찾는 과정에서 SNS에 근황을 게시했다"라며 "그는 그라운드 밖에서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소속팀이 없다"라고 보도했다. 알리는 자신이 운동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최근 알리가 친정팀인 잉글리시 풋볼리그(EFL) 리그 투(4부리그) 소속 MK 돈스로 향할 수도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MK 돈스 폴 워른 감독이 "알리에 대해 들은 바가 없다"라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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