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2경기 2골, 망가진 '스코어링 로봇' 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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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링 홀란. EPA
맨시티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달 “몸과 마음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며 홀란에게 휴식을 부여했다. 실제로 홀란은 최근 4경기 중 2경기를 결장했다. 과르디올라는 공개적으로 “엘링은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라고 거듭 강조하며 비판을 차단했다.
통계는 맥락을 보여준다. 시즌 초반 홀란은 클럽과 대표팀을 합쳐 14경기 24골을 기록했으나, 크리스마스 이후 흐름이 바뀌었다. 최근 6경기 선발 출전 중 4경기에서 ‘빅 찬스’를 거의 받지 못했다. 이는 홀란 개인의 결정력 문제보다 팀 전체의 찬스 생산 감소와 직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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