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난여름 영입 90%까지 진행됐던 600억 공격수 다시 노린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난여름 영입 90%까지 진행됐던 600억 공격수 다시 노린다
리암 델랍./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암 델랍(첼시)을 노린다.

영국 '팀토크'는 7일(한국시각) "맨유는 지난여름 계약이 90%까지 진행됐던 스트라이커이자, 베냐민 세슈코를 영입하기 전 최우선 타깃이었던 선수를 다시 영입할 기회를 곧 얻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