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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황희찬 큰일이다, 월드컵 앞두고 또또또 부상…충돌도 없이 스스로 교체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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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황희찬 큰일이다, 월드컵 앞두고 또또또 부상…충돌도 없이 스스로 교체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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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황희찬이 또 다치고 말았다.

황희찬은 8일(한국시각)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과 첼시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했다. 전반전이 종료된 현재 첼시가 0대3으로 앞서고 있다.

황희찬이 오른쪽 윙어로 나서서 첼시의 수비력을 뚫어보려고 했지만 첼시의 공격력이 더 막강했다. 울버햄튼의 수비력은 처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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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은 전반 41분 갑자기 쓰러졌다. 앞선 장면에서 크게 충격을 받은 적이 없었지만 스스로 몸에 이상을 느낀 모양이다. 이후 의료진이 투입됐다. 황희찬은 또 부상을 직감한 듯 아쉬워하고 자책했다. 땅을 치면서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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