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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확인' 마이클 캐릭 '맨유 정식 감독' 집중 조명 "현재 3연승→시즌 말까지 성적 유지하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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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캐릭.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캡처

마이클 캐릭.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캡처

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정식 감독으로 부임할 가능성은 하나다. 시즌 마지막까지 지금같은 성적을 유지하는 것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와 계약해 본인이 수집한 정보를 재공하고 있다. 여기서 로마노는 7일(한국시간) “캐릭이 지금 보여주고 있는 강력한 상승세가 시즌 끝까지 유지된다면 정식 감독으로 부임할 맹 좋은 기회를 잡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캐릭은 축구선수 출신 지도자다. 맨유에서 12년 동안 선수로 뛰며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기도 했던 캐릭은 은퇴 후 코치로 조세 모리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을 보좌했다. 솔샤르 감독이 경질된 뒤엔 맨유의 감독 대행을 맡기도 했다. 이후 2022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미들즈브러를 지휘하며 63승·24무·49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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