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김민재 뛰어넘는 이강인, 한국 역대 최고 이적료 온다…아틀레티코 영입 재시도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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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이강인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 아틀레티코의 관심을 받았다.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이 직접 파리까지 간 것으로 알려졌고 그만큼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데려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구체적인 이적료(860억)까지 전해졌을 정도로 아틀레티코의 관심은 구체적이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PSG)에 남았다. PSG 또한 이강인을 내보낼 생각이 전혀 없었으며 지난 두 시즌보다 입지가 나아진 이강인도 팀에 남기를 선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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