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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는 건 '제 2의 박지성' 뿐만이 아니다…맨유, 노팅엄에서 '특급 CB'도 함께 영입하길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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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는 건 '제 2의 박지성' 뿐만이 아니다…맨유, 노팅엄에서  '특급 CB'도 함께 영입하길 원해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무리요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맨유의 이번 여름 이적시장 최우선 타깃은 노팅엄 포레스트의 엘리엇 앤더슨이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맨유는 앤더슨과 동시에 무리뇨 영입도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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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은 오늘날 프리미어리그 최정상급 미드필더 중 한 명이다. 3선에서 주로 활약하는데 기동력, 수비력, 빌드업 삼박자 모두 갖춰 뛰어난 경기력을 과시한다. 플레이 스타일이 박지성과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아 맨유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중원 보강이 필요한 맨유는 올 시즌 종료 후 영입을 위해 총력을 다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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