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무너뜨렸던, 미국의' 17세에 1,200억? 맨유, "뮌헨으로부터 하이재킹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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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유가 17살에 1,200억을 투자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팀토크'는 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폭발적인 활약을 보이고 있는 님파샤 베르키마스를 영입하기 위해 바이에른 뮌헨으로부터 하이재킹을 할 계획이다. 보드진은 이를 위해 7천만 유로(약 1,212억 원)에 거래를 승인할 준비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에 한 푼도 들이지 않았다. 자연스럽게 여름 이적시장에서 많은 돈을 풀 것이라는 게 현재 여론이다. 최우선 적으로 보강이 필요한 포지션은 미드필더다. 카세미루가 떠나고 마누엘 우가르테의 미래가 불확실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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