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밑에 있었으면 어쩔 뻔 했나! 맨유, '성골' 20세 MF와 재계약 임박…"장기간+더 좋은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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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마이누가 곧 맨유와 재계약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코비 마이누와 재계약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며, 시즌 종료 전에 아카데미 졸업생과 계약을 체결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마이누는 맨유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2022-23시즌 데뷔, 2023-24시즌에는 주축으로 발돋움했다.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침착함과 슈팅 능력이 돋보인다는 평가였다. 향후 맨유의 중원을 이끌 재목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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