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이적 막고 맨유행? "파리서 비밀 회담" 엔리케 대리인, 맨유 측 만났다…"PSG 재계약 거부하라고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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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게 될까.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측의 제안을 받았다는 소식이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6일(한국시간) "맨유는 두 차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기록한 감독과 비밀 회담을 가졌다. 새로운 보도에 따르면 맨유 관계자들은 최근 파리에서 이바 데 라 페냐와 논의를 나눴다. 그는 엔리케 감독을 대리하는 인물"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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