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칸토나 대동→16살 때 영입 실패…맨유 전 DF "이 선수, 무조건 다시 영입 시도해! 제2의 브루노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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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전 맨유 소속의 수비수가 벨링엄 영입을 강력히 촉구했다.
영국 '골닷컴'은 7일(한국시간)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웨스 브라운이 맨유가 주드 벨링엄을 영입해 제대로 된 팀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벨링엄은 미드필더임에도 뛰어난 득점 능력과 왕성한 활동량, 수비 가담 능력을 고루 갖춘 자원이다. 버밍엄 시티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프로 데뷔까지 성공했고, 이후 도르트문트를 거쳐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고 있다. 레알 소속으로 128경기 44골 3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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