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아자르, 전 은사 조언에 화낸 사연…"호날두처럼 관리? 난 막 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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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아 나 술 먹을래요".
이탈리아 '가제타 이탈리아'는 6일(한국시간) "에덴 아자르는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과 첼시 시절 에피소드에 대해 공개했다"라면서 "그는 사리 감독이 자신에게 '호날두의 자기 관리'를 본받아라고 말한 것을 과감하게 거부했다. 그 이유는 자신은 자유롭게 살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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