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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입성 후 수년째 '백업 신세' 수문장, 오현규와 한솥밥 먹나? "베식타스가 영입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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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입성 후 수년째 '백업 신세' 수문장, 오현규와 한솥밥 먹나? "베식타스가 영입 관심"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알타이 바이은드르가 베식타스로 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주전에서 밀린 바이은드르가 튀르키예 이적시장 마감일을 앞두고 베식타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튀르키예 국가대표 골키퍼 바이은드르. 자국 클럽 MKE 앙카라귀쥐에서 데뷔 후 페네르바체에서 전성기를 보냈다. 어린 나이에 일찍부터 주전 수문장으로 자리매김했고 주장도 맡으며 핵심으로 거듭났다. 주가를 올린 바이은드르는 맨유의 러브콜을 받고 2023년 프리미어리그로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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