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레전드 진심이야? "토레스보다 실력 훨씬 뛰어나,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득점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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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제이미 캐러거는 페르난도 토레스보다 위고 에키티케의 재능을 더 높이 평가했다.
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디스 이즈 안필드'는 5일(한국시간) "캐러거는 에키티케와 토레스의 비교 논쟁 속에서 에키티케가 더 뛰어난 선수라는 생각이다"라고 보도했다.
프랑스 국가대표 공격수 에키티케. 올 시즌 리버풀에 입성한 신입 공격수다. 스타드 드 랭스 출신 에키티케는 2020년 데뷔에 성공했고 2021-22시즌 공식전 26경기 11골 4도움을 올리며 잠재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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