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안녕' 먼저 떠난다→6관왕 신화 쓴 엔리케 감독, 맨유가 눈독…"에이전트와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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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풋볼 365'가 6일(한국시간) "맨유는 엔리케 감독을 설득하기 위해 파리 생제르맹(PSG)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자신들의 새 감독으로 부임하도록 하는 과감한 시도를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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