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英 단독' 한국 떠난 린가드 '새집' 英 국가대표 황인범과 한솥밥 먹나 "네덜란드 명문 구단과 접촉+검토 중"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제시 린가드(가운데), 로빈 반 페르시. FC UPDATE 캡처

제시 린가드(가운데), 로빈 반 페르시. FC UPDATE 캡처

FC서울에서 주장 완장까지 착용했던 제시 린가드가 한국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과 한 팀에서 활약할 가능성이 언급됐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4일(한국시간) “린가드는 현재 새로운 팀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며 “여러 행선지를 고려하고 있다. 페예노르트가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어 “소식통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레전드가 이끌고 있는 페예노르트가 린가드의 영입에 대해 문의했다”며 “2년 동안 한국에서 뛴 린가드는 지난 12월 서울과 계약을 해지한 뒤 자유계약 선수가 됐다. 그는 빨리 거취를 결정하길 원한다. 다른 리그 구단과도 계속 대화 중이다”라고 린가드의 소식을 알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