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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인가? 환영의 표시인가?'…김민재 뛰었던 페네르바체, 캉테 환영식에서 '블랙페이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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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페네르바체 팬들이 은골로 캉테의 영입을 환영했다. 이 과정 속 인종차별 논란이 일어났다.

페네르바체는 5일(한국시간) "캉테가 우리 가족이 된 걸 환영한다. 우리는 세계적인 미드필더 캉테를 영입했다. 우리와 2년 반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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