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 16세 아들, 맨유서 러브콜…"2대에 걸친 전설 탄생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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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웨인 루니(40)의 아들 카이 루니(16)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축구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맨유)로부터 연봉 1억원 수준의 정식 계약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루니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영국 매체 '더선'은 5일(현지시간) "루니의 장남 카이가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 가고 있다"며 "카이는 맨유로부터 새로운 계약을 제안받은 14명의 유망한 10대 축구 선수 중 한 명으로, 이들은 구단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여름 학교를 졸업하는 카이는 1년짜리 정식 장학 계약을 제안받은 상태다. 이후 성과에 따라 3년짜리 프로 계약으로 전환될 수 있으며, 연봉은 약 5만 파운드(약 1억원)에 매년 보너스가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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