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년 만에 EPL 우승→3부 강등 직면' 기적의 아이콘이 어쩌다…'1840억 손실' 충격 승점 삭감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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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창단 132년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동화 같은 우승을 달성했던 명문 구단이 어느새 3부 리그 강등을 걱정해야 하는 처참한 신세로 전락했다. 레스터 시티가 재정 규정 위반으로 인해 승점 삭감이라는 중징계까지 더해지며 구단 역사상 최악의 위기에 직면했다.
영국 매체 'BBC'는 6일(한국시간) "잉글랜드풋볼리그(EFL)가 재정 규칙을 위반한 레스터 시티에 승점 6점 삭감 징계를 내렸다"고 보도했다.
이번 징계는 즉각 적용됐다. 잉글랜드챔피언십(2부) 17위였던 레스터는 순식간에 20위로 추락했다. 현재 레스터는 강등권과 승점 동률이고 오직 골 득실 차로 간신히 강등권을 벗어나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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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스터 시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당시.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BBC'는 6일(한국시간) "잉글랜드풋볼리그(EFL)가 재정 규칙을 위반한 레스터 시티에 승점 6점 삭감 징계를 내렸다"고 보도했다.
이번 징계는 즉각 적용됐다. 잉글랜드챔피언십(2부) 17위였던 레스터는 순식간에 20위로 추락했다. 현재 레스터는 강등권과 승점 동률이고 오직 골 득실 차로 간신히 강등권을 벗어나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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