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운영 불만'으로 포르투갈 간 호날두, 사우디 리그로부터 경고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4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의 운영 방식에 불만으로 시즌 중에 포르투갈 집으로 가버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에게 리그 차원의 경고가 내려졌다.

ⓒ연합뉴스 AP
영국 BBC는 6일(한국시간) "알나스르에서 호날두의 미래가 불투명해진 가운데 사우디 프로 리그가 호날두에게 '아무리 중요한 인물이라도 소속 구단을 넘어서는 결정을 좌우할 수는 없다'며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