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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넘어선 결정 좌우 못해" 사우디, '하루 9억 벌며 태업' 호날두 향해 슬슬 인내심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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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전례 없는 '태업 논란'에 휩싸이자 사우디아라비 다. 소속팀 알 나스르에 대한 지원이 경쟁 팀에 비해 부족하다는 것이 이유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호날두가 국부펀드(PIF)의 자금 지원 정책에 강력한 불만을 품고 출전 거부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사우디 축구 관계자들도 호날두의 이런 태도에 인내심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지난 3일 열린 알 리야드와의 리그 경기에 결장한 데 이어, 오는 7일로 예정된 알 이티하드와의 빅매치 역시 나서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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