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처럼 튀르키예서 빅리그 입성 노린다! "오현규, 이적료 240억에 베식타스 No. 9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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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오현규의 튀르키예 베식타스행이 확정됐다.
베식타스는 5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오현규의 이적 협상이 마무리됐다. KRC 헹크에는 1,400만 유로(약 240억 원)를 지급할 예정이며 오현규와는 2028-29시즌 종료까지, 총 3년 반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발표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는 수원 삼성 성골 출신이다. 유스 시절부터 잠재력을 인정받아 미래를 기대케 했는데 프로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데뷔 초반에는 로테이션으로 활약하다가 군복무 시절인 상주-김천 상무에서 2021시즌 K리그2 33경기 5골 3도움, 제대 후 수원으로 복귀한 2022시즌에는 K리그1 36경기 13골 2도움을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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