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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억 초대박 오현규, 병역 혜택 없이 해냈다!…'군필 유망주' OH, 유럽 명문 베식타스 입단→韓 축구 '자수성가'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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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금메달도, 올림픽 동메달도 없었다. 병역 면제라는 혜택 없이 스스로 가장 험난한 길을 선택해 정면 돌파했고, 그 결과는 258억원이라는 가치로 돌아왔다.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 입단을 확정지은 오현규 이야기다. 구단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028-2029시즌이 끝나는 2029년 여름까지 총 3년 6개월이다. 이적료는 오현규의 활약에 따른 옵션 100만 유로가 더해질 경우 총 1500만 유로(약 258억원)에 달한다. K리그를 떠난 지 불과 3년여 만에 유럽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며 '자수성가형 스트라이커'의 표본을 보여줬다. SNS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아시안게임 금메달도, 올림픽 동메달도 없었다. 병역 면제라는 혜택 없이 스스로 가장 험난한 길을 선택해 정면 돌파했고, 그 결과는 258억원이라는 가치로 돌아왔다.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 입단을 확정지은 오현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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