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여 자원' 전락한 맨유 1,036억 MF, 결국 이별 택하나…"갈라타사라이가 영입 제안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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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누엘 우가르테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게 될까.
맨유 소식통 'UtdDistrict'는 4일(한국시간) "전력 외 자원이 되며 출전 시간이 감소한 우가르테에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가 눈독 들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우루과이 국가대표 미드필더 우가르테. 맨유와 동행을 시작한 건 2024년이다. 스포르팅에서 날갯짓을 펼친 우가르테는 이후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건너갔는데 주전 경쟁이 치열했다. 비티냐, 파비안 루이스, 주앙 네베스 등에 밀려 후보를 전전하자, 이적을 원했고 맨유가 6,000만 유로(약 1,036억 원)를 들여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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