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가자마자 '5경기 5골 1도움' 폭발! 완전 이적설 나왔지만…레알 마드리드 "매각 계획 無"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9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레알 마드리드는 엔드릭의 완전 이적을 허락할 생각이 없다.
프랑스 '90MIN'은 4일(한국시간)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의 보도를 부분 인용해 "레알은 엔드릭을 미래 핵심 자원으로 평가 중이다. 임대 기간이 종료돼도 리옹에 완전 이적시킬 계획은 전혀 없다"라고 전했다.
2006년생, 브라질 국적의 공격수 엔드릭. 2022년 자국 리그에서 16세 나이에 데뷔하자마자 두각을 드러내며 뛰어난 공격력을 과시했다. 맹활약 속 레알의 러브콜을 받았고 2024년 스페인 라리가로 무대를 옮겼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