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이적? 거절한다' 공식 협상까지 진행 후 '이적 무산' 리버풀 레전드, 6월 시장 통해 재영입 가능성 "여전히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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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와 공식 이적 협상을 진행했던 것으로 알려진 앤디 로버트슨.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앤디 로버트슨. Getty Images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재협상을 시도해도 결과는 바뀌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달 토트넘 팬들이 가장 기대할 소식이 전해졌다. 최고의 공신력을 자랑하는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 소속 데이비드 온스테인이 “토트넘이 리버풀 소속 앤디 로버트슨 영입을 위한 거래를 추진하고 있다”고 독점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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