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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김민재의 길 따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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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오른쪽)가 5일 튀르키예 베식타시 입단을 확정짓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베식타시 SNS

오현규(오른쪽)가 5일 튀르키예 베식타시 입단을 확정짓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베식타시 SNS

국가대표 골잡이 오현규(25)가 잉글랜드 아닌 튀르키예에서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걸었던 길을 따른다.

튀르키예 베식타시는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현규, 베식타시에 온 것을 환영한다”며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29년 6월까지 3년 6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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