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악재 터졌다…'흥부 듀오' 파트너, 이탈 현실화 "풀루미넨시, 부앙가 영입 마무리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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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드니 부앙가가 조만간 LAFC를 떠날 거라는 소식이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5일(한국시간) "브라질 플루미넨시는 LAFC 소속 부앙가를 이번 시즌 잔여기간 동안 영입하는 데 낙관적 입장이다. 이적료 조정도 맞춰졌고 영입이 마무리 단계로 임박했다"라고 보도했다.
부앙가는 명실상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대표하는 '골잡이'다. 그가 MLS에 입성한 건 2022년이다. 프랑스 님 올랭피크, AS 생테티엔에서 빅리그 경쟁력을 뽐낸 부앙가를 LAFC가 원했고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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