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또 당했다, 겨울 영입 무산→여름 이적도 '불확실'…선수 본인이 심도 있는 논의 결심 "여러 가능성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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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앤디 로버트슨(리버풀)의 거취가 여름에 다시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로버트슨은 스코틀랜드 출신으로 던디 유나이티드, 헐 시티를 거쳐 2017-18시즌에 리버풀에 합류했다. 로버트슨은 이적료는 겨우 800만 파운드(약 158억원)로 이적 당시에는 주목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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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2.0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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