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미안해'…'흥부듀오' 반년 만에 해체 임박! 플루미넨시 '220억' LA FC와 합의→개인 협상 완료, "절차 하나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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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과 역대급 호흡을 보여준 데니스 부앙가(LA FC)가 플루미넨시 이적을 앞두고 있다.
프랑스 ‘원풋볼’은 2일(이하 한국시각) “플루미넨시는 LA FC의 공격수 부앙가 영입을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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