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감독님 고마워요!' 벤치 전전하다 주전 MF 된 '맨유 성골', 중원 '연결 고리'로 거듭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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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아래 다시 날아 오른 코비 마이누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마이누는 캐릭 임시 감독 아래 다시 출전 기회를 되찾으며 맨유 팬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마이누는 맨유가 차세대 미드필더로 점찍었던 유망주다. 유스 시절부터 폴 포그바 이후 최고 재능이라 불릴 정도로 기대받았는데 프로 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2022년 1군 데뷔한 이후 줄곧 주전을 맡으며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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