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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로메로 다음은 겨울 이적시장 신인?…디렉터가 직접 찍었다 "리더십 대단해, 추후에 팀 이끌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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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로메로 다음은 겨울 이적시장 신인?…디렉터가 직접 찍었다 "리더십 대단해, 추후에 팀 이끌 인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코너 갤러거는 토트넘 홋스퍼 차기 주장으로 평가되고 있다.

요한 랭 디렉터는 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 현재 이슈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팬들이 가장 관심을 모으는 겨울 이적시장 영입이 미진했던 이유에 대해 "7명이 부상을 당할 거라고 생각을 하지 못했다. 당연히 이적시장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매우 답답했지만 시스템을 지켜야 했다. 부상 당한 선수들이복귀를 하고 있다. 당장을 위해 선수를 영입하는 건 단기적인 만족감을 줄 수 있지만 팀에 도움이 되지 않는 선수들을 영입하는 건 의미가 없다. 겨울 이적시장은 프리미어리그 팀들 외 다른 리그들도 조용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겨울에 온 갤러거를 칭찬했다. 갤러거는 턴 애슬래틱, 스완지 시티,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에서 임대 생활을 했고 크리스탈 팰리스 임대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하며 첼시로 돌아와 주전 미드필더가 됐다. 마우시리오 포체티노 감독이 있을 때 주장 완장을 달았다. 첼시와 재계약 대신 이적을 택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가면서 스페인행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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