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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호날두 산산조각! 역대 최강 투톱? 절대 없다…CR7, 훈련 복귀 사진 게시→'태업+MLS 이적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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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FC)과 그의 우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는 '꿈의 그림'은 결국 꿈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단 운영에 불만을 품고 태업설까지 돌았던 호날두가 훈련장에 복귀한 모습을 직접 공개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기 때문이다. 호날두는 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알나스르를 상징하는 노란색과 파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훈련 사진을 게시했다. 최근 불거진 태업설을 직접 반박하기 위해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 SNS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손흥민(LAFC)과 그의 우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는 '꿈의 그림'은 결국 꿈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단 운영에 불만을 품고 태업설까지 돌았던 호날두가 훈련장에 복귀한 모습을 직접 공개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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