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호날두 산산조각! 역대 최강 투톱? 절대 없다…CR7, 훈련 복귀 사진 게시→'태업+MLS 이적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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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손흥민(LAFC)과 그의 우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는 '꿈의 그림'은 결국 꿈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단 운영에 불만을 품고 태업설까지 돌았던 호날두가 훈련장에 복귀한 모습을 직접 공개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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