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식타스, 오현규 '오피셜'이 끝 아니다…프리미어리그 골키퍼 데려온다! "리즈와 합의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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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베식타스는 오현규에 이어 겨울 마지막 영입까지 노린다.
영국 '팀 토크'는 5일(이하 한국시간) "리즈 유나이티드 골키퍼 알란 멜리에가 베식타스 이적에 다가서고 있다. 멜리에는 다니엘 파르케 감독 체제에서 입지가 매우 좁아졌다. 올여름 계약이 만료돼 리즈는 멜리에 이적을 허용할 것이다"고 전했다.
베식타스는 이번 겨울 선수 이탈을 메우기 위해 노력했다. 태미 에이브러햄이 2,100만 유로(약 363억 원)에 아스톤 빌라를 간 것을 포함해 라파 실바, 가브리엘 파울리스타 등이 베식타스와 이별했다. 베식타스는 오현규를 1,400만 유로(약 242억 원)에 영입하면서 에이브러햄 공백을 메웠다. 괴즈테페에서 주니오르 올라이탄을 500만 유로(약 86억 원)에 영입하고 크리스티안 아슬라니도 인터밀란에서 데려왔다. 아스톤 빌라에서 야신 외즈잔을 임대 영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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