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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미드필더 원두재, 어깨 부상으로 4~5개월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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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미드필더 원두재, 어깨 부상으로 4~5개월 결장

[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원두재. (사진=코르 파칸 홈페이지 캡처) 2026.02.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원두재(29·코르 파칸)가 장기 부상을 당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홍명보호에 적신호가 켜졌다.

코르 파칸은 5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팀 1군에 속한 한국 국적의 원두재가 지난 경기에서 심각한 어깨 부상을 입었다"고 알렸다.

이어 "곧 수술받을 예정이며, 회복에는 4~5개월이 소요될 거로 예상된다"며 "원두재의 쾌유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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