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햄 무산' 린가드, 황인범과 한솥밥 먹나?…"높은 연봉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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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간 K리그 FC서울에서 활약한 제시 린가드. 프로축구연맹 제공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5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가 이끌고 있는 페예노르트가 린가드의 영입에 대해 문의했다고 소식통이 전했다. 2년 동안 한국에서 뛴 린가드는 지난 12월 서울과 계약을 해지한 뒤 자유계약 선수가 됐다”라고 보도했다.
린가드는 지난해 12월 FC서울을 떠나 현재 FA 상태다. 유럽 무대 복귀를 목표로 2년 동안 활약한 한국을 떠난 그는 개인 훈련을 통해 몸을 만들며 이적을 타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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