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벗겨서 PK 선언!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황당 장면'…코파 델 레이 경기 中 등장→VAR 거쳐 페널티킥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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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경기에서 황당한 페널티킥 장면이 나왔다. 수비수가 공격수의 슈팅을 막는 과정에서 유니폼을 잡아당겼고, 상의가 젖혀져 얼굴 전체를 가려져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역대급' 황당 페널티킥은 5일(한국 시각) 스페인 비토리아 가스테이스의 에스타디오 데 멘디소로사에서 펼쳐진 2025-2026 코파 델 레이 데포르티보 알라베스-레알 소시에다드 8강전에서 만들어졌다. 팽팽한 승부 속에 공격수와 수비수가 엉키면서 희한한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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