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출전 가능 11명, 수치스럽다" 로메로 일침에 반박한 디렉터…"겨울 추가 영입 불가능했어, 여름엔 적극적으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9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요한 랭 토트넘 홋스퍼 디렉터가 현재 팀 이슈에 대해 자세히 밝혔다.
랭 디렉터는 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 현재 이슈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인터뷰를 통해 토트넘 팬들이 궁금할 이야기를 전해 화제를 끌었다.
최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토트넘 구단 운영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로메로는 맨체스터 시티전 이후 "어제 모든 팀원들의 노력은 훌륭했고 대단했다. 몸이 안 좋아도 팀을 도우려고 했다. 지금 우리 팀에 활용 가능한 선수가 11명이다. 믿기지 않지만 사실이고 수치스럽다. 계속 이런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책임을 지고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항상 그 자리에서 응원하는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