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2억 사기 이겨내고 258억 이적료' 오현규,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튀르키예로 업그레이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8 조회
-
목록
본문

[OSEN=우충원 기자] 오현규가 새로운 도전지를 튀르키예 명문으로 정했다. 선택지는 이스탄불의 전통 강호 베식타스였다.
베식타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오현규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9년 여름까지다. 구단은 이적료로 기본 1400만유로(약 241억 원대)를 지급했으며, 개인 성과에 따른 옵션이 충족될 경우 총액은 1500만유로(258억 원)까지 늘어난다고 밝혔다. 계약은 2028-2029시즌까지 3년 반에 걸쳐 유지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