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 입단…이적료 24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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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가 벨기에 리그 헹크를 떠나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에 입단했다.
베식타시는 5일(한국 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현규, 베식타시에 온 걸 환영한다”며 영입 소식을 알렸다. 이적료는 1400만유로(약 241억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8-2029시즌 종료까지 3년 6개월이다.
베식타시가 오현규를 영입하기 위해 지불한 이적료는 역대 한국인 선수 이적료 6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2013년 손흥민이 독일 함부르크에서 레버쿠젠으로 이적할 때 이적료였던 1250만유로보다 많다. 베식타시가 오현규를 주전 자원으로 영입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베식타시는 5일(한국 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현규, 베식타시에 온 걸 환영한다”며 영입 소식을 알렸다. 이적료는 1400만유로(약 241억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8-2029시즌 종료까지 3년 6개월이다.
베식타시가 오현규를 영입하기 위해 지불한 이적료는 역대 한국인 선수 이적료 6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2013년 손흥민이 독일 함부르크에서 레버쿠젠으로 이적할 때 이적료였던 1250만유로보다 많다. 베식타시가 오현규를 주전 자원으로 영입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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